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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rium Pulse | 미래를 감정하는 집, 불안을 설계하는 공동체 - 기후감정 시대의 청년 주거 운동
2025.07.11ㅣFutrium Horizonsㅣ #기후위기 #기후감정시대 #기후우울 #제로에너지건축물 #제로에너지하우스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아이를 낳나요.” “기후 때문에 불면증이 생겼어요.” “내가 사는 집이 이 행성에 폐를 끼치는 건 아닐까.” 이제 기후 위기는 기온과 해수면의 문제가 아니라, **불안과 우울, 죄책감이라는 ‘감정의 기후’** 가 되어우리의 삶과 선택, 그리고 살 집의 형태를 바꾸고 있습니다. 1. 기후우울(Climate Anxiety)이란? 기후우울은 단순한 슬픔이 아닙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미래가 다가온다는 공포, 그 미래에 준비되지 못한 자신에 대한 죄책감, 지속 불가능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무기력이 복합된 정서적 반응입니다. 특히 Z세대와 알파세대는 이 불안과 무기력을 ‘심리적 기후위기’ 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감정은 건축이 되고, 불안은 공간이 된다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Youtube

FUT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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