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TRIUM DIMENSIONS
We began with a question—can technology follow emotion?
Through invisible connections, quiet innovation, and designs that protect presence,
Futrium is a journey toward a human-centered tomorrow.
This journey unfolds across three distinct dimensions.
"우리는 기술이 감성을 따를 수 있는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연결, 조용한 혁신, 존재를 지키는 설계
퓨트리움은 인간 중심의 내일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퓨트리움의 여정은 세 개의 다른 차원에서 현실이 됩니다.


Cyber Intelligence
사이버 인텔리전스는 보이는 위협에 대응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공격의 징후와 확산 경로, 그리고 그로 인해 형성되는 인식과 여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어내는 지능입니다.
보안은 외부에서 시작됩니다. 사칭, 위조, 불법 유통, 피싱과 같은 공격 표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차단함으로써 위험이 현실이 되기 전 대응합니다. 동시에 내부에서는 계정과 네트워크, 콘텐츠의 상호작용을 분석해 누가, 왜, 어떤 의도로 움직이는지를 밝혀냅니다.
이 인텔리전스는 위협을 단순한 사건이 아닌 구조와 맥락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무엇이 공격인지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공격이 신뢰를 어떻게 흔들고 판단을 어떻게 바꾸려 하는가입니다. 기술과 데이터, 그리고 인간의 행동을 연결하는 사이버 인텔리전스는 브랜드와 조직이 디지털 현실 속에서 신뢰를 설계하고 미래를 방어하는 전략적 기준이 됩니다.

CYCOMPASS
CYCOMPASS (사이콤파스)는 사이버 세상의 흐름을 읽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사이버 위협과 브랜드 보호를 다각도로 조망하는 인사이트 허브입니다.
위조상품, 딥페이크, 가짜뉴스, 피싱, 계정 사칭 등 보이지 않는 위협들은 기업의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위협하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사이콤파스는 이러한 위협을 단순히 경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동향과 국내 현실을 연결하여 그 본질을 해석하고 의미 있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AI 기반 탐지 기술, 데이터 분석, OSINT 활용 등 최첨단 접근 방식을 소개하며, 실제 기업과 기관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합니다. 또한 한국과 해외의 정책·규제 변화까지 함께 다루어, 단순한 기술적 관점이 아니라 전략적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사이콤파스는 디지털 리스크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지식 플랫폼입니다. 위협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을 지키는 새로운 관점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CYCOMPASS는 오늘의 위험을 넘어 내일의 기회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한 사이버 인텔리전스 나침반입니다.
QUIETLY SHAPING TOMORROW'S INNOVATION
우리는 기술과 감성의 다차원적 연결을 통해, 내일의 일상에 보이지 않는 혁신을 실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