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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rium Pulse | 몸은 패스워드가 될 수 있는가? – 생체 인증 사회의 경계에서
2025.07.21ㅣFutrium Horizonsㅣ #생체인증 #홍채인증 #정맥인증 #지문인증 #안면인식 #음성인식 #디지털윤리 당신의 손바닥, 눈동자, 목소리는 지금 어디에 저장되어 있습니까? 2025년, 우리는 ‘몸’을 매개로 사회에 접속하고 있습니다. 손바닥 정맥이 공항의 게이트를 열고, 홍채가 결제를 승인하며, 목소리가 내 신원을 대신하는 시대. 이제 ‘로그인’은 타이핑이 아니라 살아있다는 증명 이 되어버렸습니다. 생체 인증의 일상화, 그리고 침묵하는 인프라 김포·제주 등 국내 14개 공항에서는 손바닥 정맥 인증만으로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공항에서 등록한 정맥 정보를 금융결제원(KFTC)이 관리하는 암호화 인증망에 저장하고, 이를 통해 공항과 금융기관 양쪽에서 신원 확인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100만 명 이상이 이 공동 생체 인증 인프라를 이용 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병원의 정맥 인증 기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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